제43차 정기총회 후기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6:8)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Gen 6:8)
제43차 정기총회 후기: “사람도, 공간도, 시간도 모두 아름다운 총회였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모든 동역자님들께 전합니다. 제43차 정기총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성총회로 마쳤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서북부지역회 그리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여하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이번 정기총회에 대하여 올려주신 후기를 나눕니다.
(1) 설레임으로 소풍을 떠나는 동역자 여러분, 시애틀 하루 여행을 통해 주님의 손길과 마음결을 맘껏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나무에 덧칠해진 초록, 바다에 풀어놓은 파랑, 하늘에 흩뿌려 놓은 하양, 가슴에 담긴 붉고 뜨거운 사랑의 빨강, 바람결에 날려오는 보라, 길가의 가득핀 꽃에 물든 노랑, 이 모든 빛에 물드는 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2) 부두의 이별이든, 공항의 이별이든, 모두 다 애달프지만, 시애틀의 이별은 더욱 애절합니다. 다음 총회에서 만남을 기약하며 손을 흔듭니다. 바이 바이~~~ 편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기도합니다.
(3) 너무 과분한 대접을 받고 떠납니다.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 주님과, 총회를 위해 섬겨주신 한인총회, 서북부지역회, 훼드럴웨이선교교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 샬롬~ 이번 총회를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한인총회와 서북부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요. 박연담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라이드로 고생하신 목사님 한 분 한 분 감사드립니다.
(5) 저희 지역회와 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과분한 격려와 칭찬을 해주시니 저희 지역회와 교회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평안히 귀가하시고 걸음 걸음 임마누엘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6) 총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Federal Way 선교교회 목사님과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선교사님들을 잘 섬김으로 교회가 복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7) 총회를 위해서 수고하신 서북부지역회에 감사드립니다. 잘 섬김을 받고 목회지로 돌아가니 힘이 납니다. 목사님들 주님의 은혜로 목회가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엄지척)
(8) 이번 총회에서도 큰 은혜와 힐링을 받고 돌아갑니다. 섬겨주신 모든 목사님들 스텝들 그리고 총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9) 사랑하고 사랑하는 목사님들의 위로와 격려를 받고 떠날 수 있어 어찌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서북부 고향의 믿음의 동지들의 융숭한 대접에 은근히 자부심을 갖을 수 있어 감사했구요. 도비야와 같은 상황과 산발랏과 같은 현실을 이고 지고 왔었지만, 불어오는 성령의 바람에 우리가 운전했던 운전대를 맡겨드리고 겸손히 무릎을 꿇고 순종의 돛을 올리기로 작정할 때, 그 배는 망망대해로 순적하게 순항할 것이고 거기서 영생을 주기로 작정한 무수한 인생들을 만날 것을 기대하고 떠날 수 있어, 감사한 것이 어찌 저뿐만 이겠습니까? 그리울 것이외다! 그리울 것이외다! 잠 못이루는 씨애틀을 넘어, 잠들지 않는 뉴욕 땅을 위해 기도할 믿음의 동지들이 그리울 것이외다! 샬롬!
(10) 단기선교를 다녀온 것과도 같은 신비로운 이 느낌이 뭘까 묵상해 보았습니다. 지금도 마음에 맴도는 이 찬양처럼 ‘세상과 싸워나가는 예수들’을 수십명이나 한꺼번에 보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힘내시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11) 서북부지역 목사님들과 훼드럴웨이선교교회 박연담 목사님과 여러 봉사자들에게 큰 사랑의 섬김을 받고 가는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재호 감독님과 총회를 은혜롭게 인도해주신 이창남 목사님, 박태석 목사님,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신 황은주 목사님, 세미나를 인도해 주신 목사님들과 선교사님, 그리고 장복근 목사님과 여러 스탭 목사님들과 저희들을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수고해 주신 여러 목사님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 이번 총회 또한 참으로 은혜로운 총회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위로와 하나님의 깊은 보듬음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북부지역회 임원 목사님들과 서북부지역회 모든 회원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훼드럴웨이선교교회 모든 성도님의 귀한 헌신에 참으로 큰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감독님과 행정목사님과 여러 부분에서 귀한 달란트를 흘려보내 주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다음년도 총회가 기다려 집니다.
(13) 이보다 더 좋을순 없고, 이보다 더 잘 섬길순 없는 총회였습니다. 은혜롭고 복된 총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힘을 다해 수고하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14) 원호 목사님께서 거금으로 쏘신 샤부샤부! 시애틀의 잊지 못할 저녁이었습니다. 원목사님, 박연담 목사님, 그리고 섬겨 주신 한 분 한 분들께 한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5) 총회 위하여 감독님과 모든 스텝진들 훼드럴웨이선교교회를 위시한 서북부 모든 목사님들 극진한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저에게는 빛나는 졸업장을 수여 받는 영광된 총회가 되었습니다. 원로로 뒤전으로 물러나지만 총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계속 기도와 기대하겠습니다.
(16) 지난 30여년 동안 가장 평화롭고 화기애애한 총회였습니다. 수고하신 서북부지역회 목사님들의 은혜가 충만해서 그러한 것으로 보입니다.
(17) Wonderful!!! 귀하신 사모님들, 목사님들, 만나뵈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베푸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 총회에도 올 수 있게 길 열어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18) 사모님들! 선배 사모님들 벌써 그립네요. 간증 하나 하나가 사도행전 보는거 같았어요. 너무 귀한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
(19)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내~~~ 사모님~~ 좋은 아침이예요~ 그곳도 계속 아름다운 날씨죠?^^ 이번에도 우리 사모님과 감독님....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구석 구석 두 분의 사랑의 손길과 마음이 마구마구 뭍어나서 또 한번 힘을 얻고, 맘 기뻐 돌아왔어요..ㅎㅎ 아침에 지난 1주일을 생각하며… 마음으로만 볼수 있는 그 성령님을.. 사모님의 손길과 미소와 안아 주심으로 온몸으로 보고 느끼고 만지고 왔네요…ㅎㅎ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의 한 쳅터 마치고.. 그 다음 쳅터를 열어 가시기전 휴식의 시간 같은 이 시기에.. 선물로 이것 저것을 주시고 계시는데 그 첫 선물로 이번 총회 기간중 받은 은혜와 사랑인것 같아요...ㅎㅎ 너무 감사해요 사모님... 항상 제가 눈을 돌렸을때 늘 뒤에 계시며 웃어주시고, 다가오시면 늘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그 품... 앞으로 제게 더 보내주시는 성도님들… 그런 마음과 사랑으로 품을려구요…ㅎㅎ 이번에 정말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 그 추운데도 뛰어다니시며 준비하신 가방… 우리에게… 특히 저에게 꼭 필요한 코칭!... 강의… 너무 감사했고... 감동이었어요… 오늘은 목사님과 사모님… 다리 쭉!!피시고… 맘 편하게 쉬시고, 데이트도 하시고...ㅎㅎ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사모님!
(20) (43회 총회를 다녀와서) 선교사의 역할로 살아가는 저에게 교회를 찾아가고,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만나는 일은 때로는 설레고 감사한 일이지만, 동시에 두려움이 밀려오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한인 교회를 방문하게 될 때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움츠러드는 제 자신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총회에 함께 가자는 남편의 권유에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결국 참여하게 되었고, 기도로 마음을 준비하며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총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총회에 참여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져 주셨습니다. 부끄러움이 많던 제가 예배 때마다 두 손을 들고 찬양하는 감동을 경험했고, 사모님들과의 모임과 교제 가운데 웃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또 지역회 모임과 체육대회 가운데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함께 서로를 응원하며 볼링을 치는 즐거운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은 선교사의 역할 안에서 눈치를 보거나 가식적인 모습을 보이는 시간이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 웃고, 교제하고, 예배할 수 있었던 참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 만나 교제하고, 제 마음도 회복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 저는 사정상 맛난 최고급 샤브 샤브도 못먹고 일찍 왔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은혜로운 시간 이었어요. 동남부 모임 너무 재밌고 분위기 좋았어요. 황수미 사모님 볼링을 넘~ 프로급으로 잘 하셔서 동남부 분위가 엎되었지요. 황은주 목사님 둘째날 메세지를 전하시고 보아스와 야긴의 섬김으로 참석한 사모님들이 남편 목사님들로부터 장미꽃을 받고 허그와 축복기도를 받는 감동적인 시간이 있었어요.
(22) 하늘 목사님의 AI 강의도 훌륭했고, 코칭 전문 강사이신 강사모님의 사모님들을 위한 특강 ‘코칭’ 시간이 너무 좋았고 나눔도 귀했습니다. 두 강의 모두 현실적 적용이 가능한 매우 실제적인 내용이었어요. 총회에 와보니 정사모님께서 총회 준비뿐 아니라 여러가지로 그동안 얼마나 수고하고 애를 쓰셨는지 알 수 있었어요. 또한 훼드럴웨이선교교회 성도들의 극진한 섬김으로 최고의 총회였던것 같습니다. 사진/ 동영상 모아지는 대로 엎그레이드 해서 올릴께요.
(23) 이번 총회의 특징은 젊은 사역자들이 많아졌다는 것과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와 여성사역이 활발해 졌다는것 (화요일날 목사님들이 회의할 때 여성들만 따로 사역을 진행했고 화요일 저녁시간은 황은주 목사님이 처음부터 메세지까지 다 인도했고요) 그리고 주최한 교회에서 목사님 이하 모든분들이 온 힘을 다해 섬기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어요 저는 시애틀 관광은 않했지만 사진보니 관광도 참 좋았던것 같아요.
(24) 2027년 (다음해) 1월에 사모님들만의 크루즈 여행이 있답니다. 광고 나온대로 알려드릴테니 빨리 신청하셔서 함께 가요. 올1월 도미니카 여행 넘 좋았어요~ 그 분위기가 이번 총회에까지 이어진듯요….
(25) 총회기간 자유시간을 통해 틈틈히 시애틀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네요. 혼자보기 쪼~금 아까워 사진 몇장 함께 나눔니다. “사람도, 공간도, 시간도 모두 아름다운 총회였습니다.” 사모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총회 소식
제43차 정기총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성총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서북부지역회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한인총회의 연합단기선교는 7월 21일(화)부터 28일(화)까지 과테말라의 꼬방과 할라파에서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목회자들과 교회들은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한인총회 연합단기선교 디렉터 성명구 목사: 657-239-6829)
도미니카공회국의 김성화/진옥경 선교사님 부부께서 올해 말로 은퇴하십니다. 그동안의 목회 그리고 선교 사역에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김성화/진옥경 선교사님의 뒤를 이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사역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 목사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독 및 총회 일정
5/3 씨애틀풍성한교회, 벨뷰예닮교회, 서북부지역회 모임
5/7 ATI 행정협의회, 총회연합단기선교 리더십 모임
5/10 남가주휄로쉽교회
5/20-22 교단 Collaboration Summit 미팅
5/27 교단 감독 Connect 모임
5/31 뉴욕복음선교교회
지역회 모임
서북부지역회: 5월 3일(주일), 오후 5시 30분, 타코마 홍보석,
서중부지역회: (없슴)
서부지역회: (없슴)
중부지역회: (없슴)
동부지역회: 5월 11일(월), 오전 10시 30분, 소자선교교회(이현택 목사)
동북부지역회: 5월 11일(월), 오후 12시, 가든샤브, 정기총회 볼링우승 기념만찬
동남부지역회: 5월 19일(화), 저녁 9시, 화상모임
2026년도 총회발전기금 (목표액 $50,000, 현재까지 $19,400)
정우주/정이든(500), 시카고한인서부교회(300), 시카고남서부교회(300), 무명(1,000), 이성길 원로목사님(3,000 한인총회신학교 ATI 지정), 시카고남서부교회(1,700 한인총회연합단기선교 지정), 샌디에고베델교회(500), C&MA National Office(7,500 Lilly 프로젝트 매칭), 이성한 목사님(300, 여성사역 지정), 뉴저지동산교회(500), 잭슨빌새문한인교회(600), 뉴욕모자이크교회(500), 뉴욕하늘샘교회(200), 한인동산장로교회(300), 훼드럴웨이선교교회(500), 강옥만원로목사님(1,500), 씨애틀풍성한교회(200)
District Staff
감독/ 정재호 목사, 개척국장/ 하늘 목사, 선교국장/ 박태석 목사,
MSP국장/ 김진태 목사, 행정목사/ 장복근 목사, EM & New Generation 디렉터/ 정동진 목사,
미디어 담당간사/ 박성진 간사, 영성사역팀 팀장/ 이기석 목사, 공유사역팀 팀장/ 배현석 목사, 여성사역팀 팀장/ 황은주 목사, 연합단기선교사역팀 디렉터/ 성명구 목사

